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Teresa Mulvihill에서 발표한 docbook과 dita의 오버뷰 입니다.

태생부터 사용처에 대한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section structure 기반이나 topic sturcture기반이냐의 차이일 뿐이다고 쉽게 얘기 할 수 많은 없겠습니다.

아래 세가지는 반드시 고려해 봐야 겠습니다.
1. 정보의 양
2. 퍼블리싱 목적
3. 프레젠테이션 포맷의 종류

정보의 양이 많이 지면,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제약도 그 만큼 많아질 테니까요.
그렇게 되면 이종간의 교환을 가능하게 해서, 기 개발된 포매팅을 재사용하는 것이 비용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목적은 적은 업무량으로, 빠짐 없는 정보를, 관리하고, 타겟에 맞게, 배포하는 것이지, 도구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엑쒜멜 > Doc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Dita, DocBook and the Art of the Document  (0) 2008/05/22
dita vs docbook  (0) 2007/12/28
Posted by hardtype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