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esa Mulvihill에서 발표한 docbook과 dita의 오버뷰 입니다.
태생부터 사용처에 대한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section structure 기반이나 topic sturcture기반이냐의 차이일 뿐이다고 쉽게 얘기 할 수 많은 없겠습니다.
아래 세가지는 반드시 고려해 봐야 겠습니다.
1. 정보의 양
2. 퍼블리싱 목적
3. 프레젠테이션 포맷의 종류
정보의 양이 많이 지면,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제약도 그 만큼 많아질 테니까요.
그렇게 되면 이종간의 교환을 가능하게 해서, 기 개발된 포매팅을 재사용하는 것이 비용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목적은 적은 업무량으로, 빠짐 없는 정보를, 관리하고, 타겟에 맞게, 배포하는 것이지, 도구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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