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이 좋아하는 톰 웨이츠
얼마전 SF, 스릴러, 망가, 유전공학 개짬뽕 드라마 히어로즈를 보다가
클레어 생모와 네이쓴의 통화중, 선거 이틀을 앞두고 친 딸이 살아있다는 얘기를 전한다.
'얼마가 필요해? 10만?'... 뭐, 한 참을 곱씹은 답이 었지만, 걸 보다가 생각났다.
돈 좀 보내라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낸 미네아폴리스의 창녀도
결국은 톰과 우리의 친구가 아닌가?
얼마전 SF, 스릴러, 망가, 유전공학 개짬뽕 드라마 히어로즈를 보다가
클레어 생모와 네이쓴의 통화중, 선거 이틀을 앞두고 친 딸이 살아있다는 얘기를 전한다.
'얼마가 필요해? 10만?'... 뭐, 한 참을 곱씹은 답이 었지만, 걸 보다가 생각났다.
돈 좀 보내라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낸 미네아폴리스의 창녀도
결국은 톰과 우리의 친구가 아닌가?
'썸띵투씨 >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Jason mraz Nobody Likes Me & You And I Both (live in EBS) (0) | 2008/02/13 |
|---|---|
| Karen Ann - Not Going Anywhere (0) | 2008/02/13 |
| Chasing Car - Snow Patrol (0) | 2008/02/04 |
| Tom Waits - christmas card from a hooker in minneapolis (0) | 2008/01/18 |
| You Raise Me Up (0) | 2008/01/17 |
| Josh Groban - Per Te (0) | 2008/01/17 |
TAG 음악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