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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뽕

가뽕 혹은 갑봉이..
오랜 후배 겸, 동생 겸, 샬라라 공주 겸, 친구
오마로를 만나 잘 살고 있다.
머리가 큰 후로 꽤나 대견해졌으나, 여전히 펄럭귀의 심통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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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rd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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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도 2007/12/2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어쩌다 와보니 아는 얼굴인듯..........

  2. 하드 2007/12/27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부장님께서 갑봉이를 아신다고요?

    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허도 2007/12/28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봉씨는 모르고, 다리 4자로 꼰 턱수염 아저씨를 알아요....
    새해에는 소원 성취 하시기 바랍니다.

  4. 갑봉 2008/01/01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나 '친구'로 등극한거야?
    여전히 철딱서니 후배, 이런 걸로 소개시켜줘.
    철없이 굴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데...

  5. hardtype 2008/01/02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해도 열나 뽕따이..